Articles‎ > ‎

구글챠트 때문에 MS오피스를 떠난다?

posted Mar 9, 2012, 1:04 AM by Sundew Shin   [ updated Mar 15, 2012, 8:19 AM ]

초기에 구글문서도구(Google Docs)를 사용자들에 알릴때는 오픈오피스(http://www.openoffice.org)를 소개하는 기분이었습니다. MS오피스를 대치할 수 있고, 공짜고, 어떻게 보면 기능도 더 있고, 무엇보다 오픈소스가 왜 좋으냐 하면...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MS오피스를 보유하고 있을뿐 아니라, 이미 수준급으로 사용하고 있는 현실에선 한발짝도 더 나아갈수 없었죠.
 
그런데 요즈음은 이 구글문서도구에 강력한 많은 기능이 새로 추가되고 업무생산성툴로서의 자체경쟁력을 확보하게 되면서 상황이 역전 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이런 기능이 있다면 구글문서를 당연히 쓰겠습니다'하는 상황이 늘어간다는 얘기입니다.
 
오늘 소개하고 싶은 것은 구글문서 스프레드시트도구와 연동하여 사용하는 챠트(chart)기능입니다. 몇년전만 해도 명목상으로 있듯 빈약하기 짝이 없었는데요, 이제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선/영역/바/분산/파이/모션/연대기/레이더/맵/조직도/켄들바 등, 대략 챠트유형만 20종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 챠트들, 그러니까 구글문서에 이 챠트를 사용한다는 의미는, 인쇄는 기본, 일반적인 윈도우설치형 챠트 S/W처럼, 사용자의 마우스 동작에 상호적(interactive)으로 반응하여 줌/에니메이션 등, 동적인 프리젠테이션이나 세부 분석을 도와 줍니다. 물론 웹페이지등에도 붙일수 있어 배포도 손쉽습니다.
여타 오피스툴들의 인쇄전용의 정적인 그래프와는 격이 다른 것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계속 기능 개선과 추가가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이구요.
 
챠트 > 구글문서로 이어지는 구글앱스 플렛폼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지금 첨부 링크를 눌러 주세요~ 

Spreadsheets. Create and edit charts. Getting started with charts · Creating, editing and deleting charts · Exporting, publishing, and embedding charts; Chart types. Chart types. Line chart · Area cha...